美 국무장관 마르코 루비오, 순자산 100만 달러 이상… 주요 재산 내역 공개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의 순자산이 100만 달러 이상으로 확인됐다. 그의 재산은 정부 급여, 도서 인세, 부동산 투자 등으로 구성돼 있다.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의 순자산이 100만 달러 이상으로 확인됐다. 그의 재산은 정부 급여, 도서 인세, 부동산 투자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신규 관세 정책으로 미국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기업들은 가격 인상과 공급망 조정을 고려하며 대응책을 마련 중이다.
미국 일부 주정부가 연방정부보다 먼저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을 도입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재 애리조나와 유타를 포함한 18개 주에서 관련 법안이 논의 중이다.
도널드 트럼프가 가상 세계 및 NFT 마켓플레이스를 포함한 'TRUMP' 상표를 출원했다. 이는 트럼프 브랜드를 활용한 메타버스 사업 확장과 크립토 시장 재진입 가능성을 시사한다.
SEC 위원 캐롤라인 크렌쇼가 밈코인을 증권으로 간주하지 않는 SEC 지침이 불완전하며, 암호화폐 기업들이 이를 악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애리조나 상원이 암호화폐 준비금 관련 법안을 통과시키며, 주 하원에서 최종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파운더스펀드 조이 크러그가 SEC가 디파이 창업자들에게 업계 퇴출을 암묵적으로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오퍼레이션 초크포인트 2.0'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소비자금융보호국(CFPB) 축소를 추진하는 가운데, 신임 국장 지명자인 조나단 맥커넌은 청문회에서 기관 운영 지속을 약속했다.
트럼프가 지명한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 후보 스티븐 미란이 고율 관세, 규제 완화, 국방 산업 투자 정책을 강조했다.
미국 SEC가 코인베이스, 컨센시스, 제미니에 대한 소송을 철회하면서 규제 방향 전환 가능성이 제기됐다. 한편 미 하원에서는 공직자의 암호화폐 보유 제한을 담은 'MEME 법안'이 논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