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 7만6천달러를 돌파하면서 Hyperliquid에서 약 1천31 BTC 규모 공매도 포지션을 보유한 고래가 강제청산 위험 구간에 근접했다.
Lookonchain 집계 기준 해당 포지션 규모는 약 7천800만달러이며 청산 가격은 7만6천420.83달러다. 이 주소는 앞서 255 BTC를 매도해 공매도에 나선 이후 포지션을 늘린 것으로 보이며 현재까지 누적 평가손실은 약 4천239만달러로 집계됐다.
비트코인 가격이 추가 상승할 경우 해당 포지션의 강제청산이 발생해 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