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관계자들은 이란이 1차 협상 때보다 더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고 밝혔다.
신화통신을 인용한 PANews에 따르면 이란은 전쟁 종식을 위한 어떤 해결책도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조건이 아니라 이란의 조건에 따라 이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중동 지역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향후 협상 진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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