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 악셀 애들러 주니어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의 현재 유통량을 반영한 조정 실현가격 밴드 모델 기준으로, 이번 사이클에서 비트코인이 5만9천달러 핵심 구간까지 내려와야 진정한 중장기 바닥 형성이 시작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바닥 형성은 단기 과정이 아니며 1~2주 안에 끝나지 않고, 기준 시나리오상 약 6개월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최근 비트코인 반등만으로 시장이 안정됐다고 보기 어렵다며, 핵심은 투자심리 회복이나 일시적 반등이 아니라 장기 실수요의 복귀라고 설명했다. 시장이 다시 미래 가치를 반영해 가격을 매기고 현물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회복될 때 비로소 바닥이 확인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