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핵심 개발사 안자가 합의 메커니즘 업그레이드 '알펜글로우'를 커뮤니티 테스트넷에 배포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번 업그레이드는 검증자 간 통신과 블록 확정 과정을 개편해 거래 최종 확정 시간을 줄이고 네트워크 응답 효율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검증자들은 테스트 클러스터에서 기존 지분증명·이력증명·타워BFT 구조를 새 합의 프레임워크로 전환하는 작업을 시험할 수 있다.
솔라나 공동 창립자 아나톨리 야코벤코는 앞서 테스트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알펜글로우가 이르면 다음 분기 메인넷에 적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