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재무 전략을 추진해 온 KULR테크가 300 BTC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체했다.
파뉴스는 온체인 분석업체 엠버를 인용해 KULR테크가 약 2시간 전 300 BTC, 약 2천436만달러 상당을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보냈다고 보도했다.
앞서 KULR테크는 2024년 12월 잉여현금의 90%를 비트코인에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회사는 2025년 7월까지 평균 매입가 9만8천923달러로 1,021 BTC, 약 1억100만달러 규모를 보유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엠버는 현재 가격 기준 KULR테크의 BTC 보유분에서 약 1천825만달러 손실이 발생한 상태라고 추산했다. KULR테크 주가는 비트코인 보유 계획 발표 이후 한때 43.92달러까지 올랐으나 이후 3.19달러까지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