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XRP 현물 ETF에 15일(미 동부시간) 하루 1086만6100달러가 순유입됐다고 오데일리가 소소밸류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순유입 규모가 가장 컸던 상품은 비트와이즈 XRP ETF로, 하루 689만5300달러가 유입됐다. 이 상품의 누적 순유입액은 4억6000만달러다.
그레이스케일 XRP 트러스트 ETF는 하루 166만77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1억2900만달러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미국 XRP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11억8400만달러, XRP 순자산 비율은 1.33%다. 누적 순유입액은 13억8500만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