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 소재 밴가드 에너지가 쿠바에 휘발유와 디젤 25만 배럴을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수송이 성사되면 대쿠바 금수 조치 이후 최대 규모의 미국산 연료 공급으로, 심각한 전력난을 겪는 쿠바의 에너지 위기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카테고리 기사
댓글
0
추천
0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