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온체인 렌즈 모니터링을 인용해 국제유가가 배럴당 85달러를 밑도는 가운데 한 고래가 약 23만5,245계약 규모의 원유 숏 포지션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해당 포지션은 20배 레버리지가 적용됐으며 명목 가치는 약 1,938만달러다. 포지션 개설 직후 수익권에 진입했고 현재 평가이익은 60만달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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