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백발 주식의 신’으로 불리는 세레니티는 X를 통해 신형 클라우드, 광자 기술, 메모리 등 3대 투자 테마가 시장에서 점차 검증되고 있다고 밝혔다.
세레니티는 AAOI, EWY, NBIS 등 관련 자산 흐름을 근거로 산업 체인의 분화가 빨라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IREN은 약 60억달러 규모 ATM 증자 부담으로 상대적으로 부진한 반면, 네비우스는 강세를 이어가며 차별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시장의 핵심은 주도 테마를 먼저 판단하고 올바른 분야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광자 기술은 아직 초기 단계지만 장기 성장 여력이 크며, 네비우스는 클라우드 분야의 AWS 같은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세레니티는 또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구조적 메모리 수요에 힘입어 산업 차원의 재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