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가 재무 신용상품 STRC 설계에 AI를 활용했다고 밝혔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세일러는 2025년 12월 20일 코인데스크 인터뷰에서 STRC 구조를 AI와 여러 시간 논의했으며, 100달러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월간 우선주 형태를 만들고자 했다고 말했다.
세일러는 AI가 해당 구조에 대해 “역사적으로 유사 사례가 없지만 완전히 합법적이고 합리적”이라고 답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STRC는 최근 82.7달러까지 하락한 뒤 88.8달러로 마감해 커뮤니티에서 디페깅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