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가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의 클래리티법 반대를 강하게 비판했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갈링하우스 CEO는 다이먼 CEO가 수십 년간 암호화폐 산업을 폰지 사기라고 비판하고 비트코인을 '펫 록'이라고 불러왔다며, JP모건이 결제 사업에서 연간 200억달러 매출과 50억달러 이상 이익을 내는 만큼 법안 저지는 수익성 높은 사업을 보호하려는 목적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해당 법안이 규제 준수 요건을 낮춘다는 다이먼 CEO의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법안 지지를 약화시키기 위한 의도적 왜곡이거나 중대한 부주의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