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유니스왑 창립자 헤이든 애덤스는 X를 통해 유니스왑 프로토콜 수수료가 이미 가동됐으며 UNI가 소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여전히 프로토콜 수수료가 켜지지 않았다고 보는 반응이 많다며, 현재 3건의 거버넌스 제안이 투표 중이라고 설명했다.
투표 안건은 로빈후드 체인 수수료, v4 수수료, 엑스레이어·아바·메가ETH·소니움 관련 수수료 브리지 정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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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일리에 따르면 유니스왑 창립자 헤이든 애덤스는 X를 통해 유니스왑 프로토콜 수수료가 이미 가동됐으며 UNI가 소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여전히 프로토콜 수수료가 켜지지 않았다고 보는 반응이 많다며, 현재 3건의 거버넌스 제안이 투표 중이라고 설명했다.
투표 안건은 로빈후드 체인 수수료, v4 수수료, 엑스레이어·아바·메가ETH·소니움 관련 수수료 브리지 정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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