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렌즈에 따르면 한 고래 주소가 최근 하이퍼렌드에 약 1억721만 달러 규모 자산을 예치하고 이를 담보로 약 7094만 달러를 차입했다.
해당 주소의 담보에는 약 156만 kHYPE가 포함됐으며, 차입 규모는 약 106만 WHYPE다. 현재 건전성 지표는 1.31로, 레버리지 관리가 필요한 수준으로 평가된다.
이 고래는 HPL 1만2305개도 스테이킹했다. 이를 통해 연간 약 6만8000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가 예상되며, 현재까지 절감한 수수료는 약 3만9100달러로 집계됐다.
업계에서는 이번 거래가 온체인 대출 프로토콜을 활용해 자본 효율을 높이고, 프로토콜 인센티브로 자금 비용을 낮추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