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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하이브, BTS·캣츠아이 글로벌 모멘텀에 강세…엔터주 동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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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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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가 BTS의 글로벌 이벤트 출연과 캣츠아이 투어 확대 기대를 바탕으로 장 초반 강세를 보였다. 글로벌 K-팝 수요 확대와 공연·MD 매출 성장 기대가 엔터 업종 전반으로 확산하는 모습이다.

 [특징주] 하이브, BTS·캣츠아이 글로벌 모멘텀에 강세…엔터주 동반 상승

하이브가 글로벌 K-팝 흥행 기대를 타고 장 초반 오름세를 나타냈다. BTS의 대형 글로벌 이벤트 출연과 신인 걸그룹 캣츠아이의 해외 투어 확대 소식이 맞물리며 공연·MD(머천다이징) 중심 실적 개선 기대가 주가를 밀어올리는 모습이다.

현재 시세에 따르면 하이브는 237,000원으로 전일 대비 2,000원(0.85%) 오른 수준에서 거래됐다. 기사에서 함께 거론된 바른손이앤에이, 판타지오, 엔투텍, 디어유, 에스엠, 엔씨소프트, JYP Ent. 등 엔터 관련주에도 매수세가 유입됐다.

뉴스핌에 따르면 시장은 글로벌 공연 확대와 K-팝 팬덤 확산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공연 재개 이후 티켓 매출뿐 아니라 현장 MD, 온라인 MD, 라이선싱 등 IP 기반 수익화가 본격화하면서 엔터사의 실적 레버리지 효과가 커지고 있다는 평가다.

하이브의 경우 BTS를 비롯한 메가 IP에 더해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르세라핌 등 다수 아티스트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최근 캣츠아이의 유럽·북미 27개 도시 투어 발표와 BTS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공동 헤드라이너 확정 소식이 더해지면서, 슈퍼 IP와 신인 IP가 동시에 가동되는 국면이라는 기대가 형성되고 있다.

앞서 증권가에서는 레거시 IP의 활동 재개와 저연차 IP의 빠른 수익화가 동시에 진행되며 엔터 업종의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본격화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이번 주가 강세도 이런 기대가 반영된 흐름으로 풀이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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