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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분석] 2월의 시작, 안전자산 붕괴와 함께 시작된 글로벌 자산 ‘대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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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 지명 충격으로 안전자산·비트코인이 흔들린 가운데, 시장은 반도체로 자금이 이동 중이며 이번 주는 구글·아마존 실적과 미국 고용지표가 조정 이후 추세 지속 여부를 가를 분수령이다.

 [시장분석] 2월의 시작, 안전자산 붕괴와 함께 시작된 글로벌 자산 ‘대이동’

2026년 2월의 문을 여는 글로벌 금융시장은 평온과는 거리가 멀다. 1월 마지막 주, 시장은 단순한 조정이 아닌 자산 간 질서 재편이라는 신호를 분명히 받았다. 방아쇠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지명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제롬 파월 의장(임기 2026년 5월 종료)의 후임으로 케빈 워시(Kevin Warsh) 전 연준 이사를 선택했다. 이 인사 결정은 곧바로 금융시장 전반에 충격파를 던졌다. 금·은 등 전통적 안전자산이 붕괴됐고, 비트코인을 포함한 고변동성 자산은 동반 조정을 받았다. 동시에 주식시장 내부에서는 ‘소프트웨어에서 반도체로’ 자금 이동이 가속화되고 있다.

■ ‘워시 쇼크’의 본질…안전자산이 가장 먼저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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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ini

2026.02.02 16:01:43

ㄱ ㅅ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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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am777

2026.02.02 06:06:49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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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라당

2026.02.02 06:06:32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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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2026.02.01 20:56:26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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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거북이

2026.02.01 17:39:23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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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치

2026.02.01 14:02:28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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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코스모스

2026.02.01 13:54:55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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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나

2026.02.01 12:24:1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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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itMan

2026.02.01 11:10:04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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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c

2026.02.01 10:55:42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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