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 설립자가 ERC721 스텔스 주소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는 NFT 생태계에 프라이버시를 추가하기 위한 로우테크 방식으로, 예를 들어 비탈릭에게 누군가 NFT를 전송하면 비탈릭 외에 그 누구도 해당 NFT의 새 주인이 누구인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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