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리아 "보안 취약점 문제로 신규대출 중단...고객 자금은 안전"

| Coinness 기자

전 스시 CTO 조셉 드롱(Joseph Delong)이 공동 창립한 NFT 대출 플랫폼 아스타리아(Astaria)가 트위터를 통해 "20일 13시 42분(한국시간) 스마트 컨트랙트 생성 과정에서 공격자가 비콘을 조작할 수 있는 문제점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화이트햇 보안 전문가들과 복구 스크립트를 실행해 모든 LP, 차입자의 ERC-20과 ERC-721토큰을 복구했다. 모든 이용자 자금과 NFT는 안전하며 신규 대출은 일시 중단했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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