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XRP 현물 ETF 하루 순유입 2,268만 달러

| 토큰포스트 속보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SoSoValue에 따르면, 미국 동부 시간 기준 11월 28일 하루 동안 XRP 현물 ETF로 총 2,268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이 중 가장 많은 순유입을 기록한 ETF는 프랭클린이 운용하는 Franklin XRP ETF(XRPZ)로, 하루 동안 1,068만 달러가 유입됐다. XRPZ의 누적 순유입액은 현재 8,522만 달러다.

그 뒤를 잇는 ETF는 Canary가 운용하는 Canary XRP ETF(XRPC)로, 하루 순유입은 907만 달러, 누적 순유입액은 3억4,400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현 시점 기준 XRP 현물 ETF 전체의 순자산 가치는 6억8,800만 달러이며, XRP 자산 비중은 총 자산의 0.52%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XRP 현물 ETF 전체 누적 순유입액은 6억6,700만 달러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