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차남 설립 암호화폐 기업 ABTC, 5.5%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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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가 설립한 미국 비트코인 기업(ABTC) 주가가 5.5% 상승했다. 전날 38.8% 급락했던 데 따른 기술적 반등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관련 또 다른 기업인 트럼프 미디어 앤 테크놀로지 그룹(TMTG)은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으나 소폭 하락 마감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