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인지능력을 평가한 결과 다시 한 번 만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백악관 의료진이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나는 ‘완전한 건강 상태’이며, 인지능력 테스트에서도 세 번째로 100% 만점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어떤 전직 대통령이나 전 부통령도 이 테스트를 받으려 하지 않는다”며, “대통령이나 부통령 후보가 되려면 엄격하고 검증된 인지능력 테스트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우리 위대한 국가는 어리석거나 무능력한 사람에게 맡겨져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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