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비트코인, 장기적으로 금보다 매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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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는 최근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금보다 더 매력적인 자산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는 금 가격이 강세를 보이며 변동성이 커진 반면, 비트코인은 상대적으로 가격 변동성이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자금 유출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전체의 청산 규모는 크지 않은 상황이다. 또한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추정 생산원가인 8만7,000달러보다 크게 낮아 저점 구간으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모건스탠리는 “비트코인의 변동성은 금 대비 역사적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으며, 이는 위험 조정 후 기준으로 BTC의 상대적 가치가 크게 향상된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이 강한 상승 잠재력을 지닌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