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799개(약 5,618만 달러 상당)가 익명 지갑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로 이동했다. 고래 거래 추적 플랫폼 웨일알럿(Whale Alert)은 7일 X(구 트위터)를 통해 해당 이체를 확인했다. 이번 이체는 단일 지갑 기준 대규모 출금으로, 매도 시 암호화폐 시장에 단기 가격 압박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해당 트랜잭션은 블록체인 해시(a202730bc51ae2b4b4966b9adc5ed325479864167bfd4fce90f5a4a417d5f70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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