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시총 순위 상승…기술 지표는 바닥권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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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데이터 플랫폼 8MarketCap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이 전 세계 자산 시가총액 순위에서 한 계단 상승하며 현재 14위를 기록했다. 시총은 약 1조 3,600억 달러이며, 최근 24시간 동안 3.29% 상승했다.

한편,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알리(Ali)는 X(구 트위터)를 통해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샌티먼트(Santiment)의 자료를 인용, 현재 BTC의 소셜 심리지수가 최근 4년 중 최저 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소매 투자자들의 공포 심리가 극에 달했음을 나타내며, 일반적으로 투자 심리의 극단적인 악화는 반등의 신호로도 해석된다.

기술적으로는 BTC가 200주 이동평균선(현재 약 5만 8,000달러)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해당 지표는 지난 12년간 여러 차례 약세장의 바닥 역할을 해 온 주요 지지 구간으로 평가받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