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트 카드론 “비트코인, 지금은 28만 달러가 적정 가치” 주장

| 토큰포스트 속보

억만장자 투자자 그랜트 카드론이 비트코인 강세론을 재차 강조했다.

온체인 분석가이자 비트코인 인플루언서인 ‘더 비트코인 히스토리언’ 피트 리조(@pete_rizzo_)가 X를 통해 전한 바에 따르면, 카드론은 “비트코인은 지금 28만 달러 수준에 있어야 한다”며 현 가격이 저평가 상태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곧 강세장이 다시 올 것이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며 투자자들에게 비트코인을 계속 보유(HODL)할 것을 촉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발언은 비트코인 시장 조정 국면 속에서도 주요 인플루언서와 고액 자산가들의 장기적 강세 관점이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