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매거진은 X를 통해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가 STRC를 활용해 이날 비트코인 617개를 추가 매수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매수 규모는 일일 신규 채굴량의 약 1.4배에 해당한다.
이번 추정이 사실일 경우 스트래티지의 지속적인 비트코인 매집 기조가 다시 확인되는 셈이다. 시장에서는 대규모 기업 매수가 유통 물량 감소와 수급 압박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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