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가족 연계 채굴사 아메리칸 비트코인, BTC 399개 추가 매입…보유량 689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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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일리에 따르면 트럼프 가족 연계 채굴사 아메리칸 비트코인이 비트코인 399개를 추가 매입해 총 보유량을 6899개로 늘렸다. 이번 주 채굴 업계 주요 동향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대목으로, 비트코인 채굴사들의 자산 축적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매체가 인용한 클로버풀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네트워크 평균 해시레이트는 997EH/s를 기록했다. 최고치는 1157EH/s, 최저치는 905EH/s였으며, 전주 평균 995EH/s 대비 0.17% 상승했다.

블록체인닷컴 기준 비트코인 평균 가격은 6만7200달러였다. 최고가는 6만9286달러, 최저가는 6만4939달러로 집계됐으며, 전주 평균가 6만9980달러 대비 3.97% 하락했다.

이 밖에 채굴 업계 주요 소식으로는 캉고의 7500만달러 조달 완료와 규제 준수 개선 및 AI 사업 확대 계획, 마라의 약 15% 감원과 AI·디지털 인프라 전환, 코인셰어스의 채굴기업 손익분기점 접근 및 AI 전환 가속 전망 등이 함께 언급됐다.

이번 집계 데이터 협력사는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비트코인 채굴 기업 캉고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