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재단이 AI 에이전트의 온체인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Solana Agent Skills’를 출시했다고 Odaily가 보도했다.
이번 기능은 AI 도구에 통합할 수 있는 사전 구축형 모듈로, 사용자가 간단한 호출만으로 솔라나 블록체인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공식 제공 기능에는 오류 처리, 보안 점검, 기밀 전송, 버전 호환성 지원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60개 이상의 커뮤니티 제작 스킬도 동시에 공개됐다. 적용 분야는 디파이, 결제, 인프라 전반이며, 주피터 익스체인지, 레이디움, 헬리우스, dflow, 메타플렉스 등이 참여했다.
이번 출시는 AI 에이전트와 블록체인 서비스의 연결성을 높이려는 솔라나 생태계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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