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립자가 대체 불가능하면서도 대중이 아직 충분히 평가하지 않은 글로벌 필수 자산이 초과 수익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세일러는 Visão de Líder 인터뷰에서 아마존, 애플, 페이스북, 구글이 2010년 당시 이런 성격의 독점적 디지털 네트워크였다고 말했다. 당시 주류 투자자들은 이들 기업이 고평가됐고 수익성이 부족하다고 봤지만, 시장은 결국 이런 시각이 틀렸음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세일러는 특히 애플의 고가 아이폰 전략 역시 당시에는 회의론에 직면했지만 결과적으로 성공을 거뒀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언은 희소성과 네트워크 효과를 갖춘 자산에 대한 세일러의 기존 투자 철학을 다시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세일러는 대표적인 비트코인 강경론자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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