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과 트럼프 대통령 일가 관련 프로젝트 WLFI가 12일 X에서 공개 설전을 벌였다. @WuBlockchain에 따르면 선은 WLFI 스마트컨트랙트에 블랙리스트용 백도어 기능이 있어 자신의 WLFI 토큰 지갑이 동결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WLFI는 선의 주장을 반박하며 맞대응했다. 양측이 각각 상대를 비판하는 게시물을 올리면서 프로젝트 운영 투명성과 스마트컨트랙트 권한 구조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는 모습이다.
이번 공방은 WLFI 토큰의 통제 가능성과 관련한 우려를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