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일본과 한국 증시가 13일 장 초반 동반 하락했다.
일본 닛케이225 지수는 개장 직후 557.91포인트(0.98%) 내린 56,366.20에 거래를 시작했다. 한국 코스피 지수는 127.08포인트(2.17%) 하락한 5,731.79로 출발했다.
아시아 주요 주가지수의 동반 약세는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 시장에도 단기적으로 부담이 될 가능성이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