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1년 전 4,000 BTC에서 현재 4만 BTC로 10배 늘었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출처인 @pete_rizzo_는 이를 두고 기업들의 비트코인 채택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메타플래닛은 최근 비트코인을 핵심 재무 전략으로 내세우며 꾸준히 보유량을 늘려왔다. 이번 수치는 상장사의 비트코인 축적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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