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래 투자자가 11시간 만에 이더리움(ETH) 매수 포지션에서 약 43만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PANews는 온체인 분석업체 엠버(Ember) 자료를 인용해, 해당 투자자가 11시간 전 2205달러에 1265 XAUt(약 595만달러)로 2698.5 ETH를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ETH 가격이 오르면서 해당 주소의 수익률은 약 7%를 기록했다.
이번 수익은 단기 가격 반등에 따른 결과로, 대규모 자금이 ETH 매수에 투입됐다는 점에서 시장의 단기 투자 심리를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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