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CZ) 바이낸스 설립자가 미국 당국에 협조하지 않을 경우 바이낸스가 기소될 수 있다고 판단해 자발적으로 미국에 가 유죄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자오는 스콧 멜커와의 4월 9일 인터뷰에서 자신의 결정이 바이낸스에 미칠 법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바이낸스는 미국 규제당국과의 법적 분쟁 속에서 대규모 합의에 나선 바 있으며, 자오 역시 관련 혐의에 대해 책임을 인정한 바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