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심야에 자신이 이란과의 전쟁을 40여년간 준비해왔다는 주장이 담긴 게시물을 재공유했다.
Odaily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활동가 브리짓 가브리엘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이번 전쟁을 40년 넘게 준비해왔다"는 문구를 전했다. 또 미국 대테러 전문가 짐 핸슨의 인터뷰 영상도 함께 재공유했으며, 영상에는 미국이 이번 전쟁에서 이미 완전히 승리했다는 주장이 담겼다.
이번 게시물은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군사 대응 방침을 공식 발표한 것은 아니지만, 대이란 강경 기조를 다시 부각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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