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기업의 업무 자동화를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구축 도구를 공개했다.
Odaily에 따르면 구글 클라우드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연례 행사에서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사내 업무 수행 현황을 추적할 수 있는 다양한 도구를 선보였다. 여기에는 가상 로봇이 정보와 업무 진행 상황을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용 수신함 기능도 포함됐다.
구글은 동시에 Workspace 제품군 업데이트도 발표했다. 회사는 AI 에이전트가 일반 직원의 일상적인 업무 흐름을 크게 바꿀 수 있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이번 발표는 기업용 생성형 AI 도입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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