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3~5일간의 추가 휴전을 허용할 의향이 있다고 보도했다. 다만 무기한 휴전은 아니라는 입장으로 전해졌다.
22일 악시오스를 인용한 panewslab.com에 따르면 미국 소식통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추가 휴전 시간을 줄 의향이 있다고 전했다. 휴전 기간은 3~5일로 거론됐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 연장에 열려 있지만, 이를 장기적으로 끌지는 않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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