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R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를 편입하는 액티브 운용 ETF ‘GSR 크립토 코어3 ETF(BESO)’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으며 운용 수수료는 1%다.
22일 PANews에 따르면 블룸버그 ETF 분석가 제임스 세이파트는 GSR의 첫 암호화폐 ETF인 BESO가 BTC·ETH·SOL 비중을 시장 상황에 따라 조정하는 구조라고 전했다. 해당 상품은 스테이킹 보상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상품 출시는 주요 가상자산을 묶은 액티브 ETF 수요 확대 흐름 속에서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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