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이란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위원회 위원장 에브라힘 아지지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비판할 자격이 없다고 밝혔다.
아지지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지지 기반이 약화됐다고 주장하며, 이란은 국민의 참여와 최고지도자의 조치를 바탕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침략 세력은 결국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발언은 중동 정세를 둘러싼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질 경우 가상자산 시장의 투자심리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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