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펀이 기존에 재매입한 PUMP 토큰 전량을 소각했다고 밝혔다. 소각 규모는 약 3억7천만달러로, 유통량의 약 36%에 해당한다.
우블록체인은 28일(현지시간) X를 통해 펌프펀이 재매입 물량의 사용처와 집행 확실성에 대한 우려에 대응해 이 같은 조치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회사는 향후 발생하는 수익의 50%를 PUMP 바이백 및 소각에 배정할 방침이다.
이번 조치는 토큰 공급량을 줄이는 구조로, 시장에서는 가격 방어 및 투자심리 개선 재료로 해석될 수 있다. 펌프펀은 솔라나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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