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의 원유 선물 계약 24시간 거래량이 상장 한 달 만에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를 넘어섰다고 PANews가 온체인 분석가 아이 이(Ai Yi)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CL 계약의 바이낸스 24시간 거래량은 14억2천300만달러로 하이퍼리퀴드의 8억1천700만달러를 웃돌았다. BZ 계약도 바이낸스가 4억400만달러로 하이퍼리퀴드의 2억9천400만달러를 앞섰다.
앞서 바이낸스는 원유 선물 상품을 상장한 바 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3개월째 이어지고 미국과 이란 간 정세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관련 파생상품 거래가 증가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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