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실 “무즈타바 하메네이 건강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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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지도자실 부실장은 무즈타바 하메네이의 건강 상태가 양호하며 국정을 적극적으로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panewslab.com에 따르면 CCTV 뉴스는 1일 이 같은 발언을 전했다. 이란 외무부 대변인 바가에는 미국 국무부가 최근 대이란 전쟁을 ‘자위’ 차원에서 시작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이는 자위가 아니라 이란 국가에 대한 노골적인 침략이라고 반박했다.

앞서 미국 측의 대이란 군사행동 관련 발언이 나오면서 중동 긴장 고조 우려가 커진 가운데, 이번 발언은 이란 지도부의 안정성과 공식 대응 기조를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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