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lab.com에 따르면 이란이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에 새로운 제안서를 전달했으며, 최근 협상은 핵 협상 타결보다 전쟁 종식에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알자지라와 진시뉴스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소식통은 이번 제안이 핵 협상 성공 가능성이 낮다는 판단을 반영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 소식이 전해진 뒤 국제 유가는 일시적으로 하락했고 금과 은 현물 가격은 상승했다.
앞서 이란은 미국과의 협상을 위한 최신 제안서를 파키스탄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동 긴장 완화 여부는 국제 유가와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글로벌 금융시장도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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