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트럼 보안위원회 소속 그리프 그린은 대출 프로토콜 아베가 유동 스테이킹 토큰(LST)에 대해 지나치게 느슨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며, 기초 기술 리스크를 간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그린은 이 같은 구조가 시장 불안 시 추가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유동 스테이킹 토큰은 이더리움 스테이킹 생태계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어 관련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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