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코인베이스와 크라켄이 미국 암호화폐 분야 AI 인용량의 22%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13%, 크라켄은 9%를 기록해 다른 미국 거래 플랫폼보다 앞섰다. 제미니는 5.5%, 로빈후드 크립토는 5%, 블랙록의 현물 비트코인 ETF IBIT는 4.5%로 뒤를 이었다.
보고서는 IBIT가 비트코인 ETF 관련 질문에서 주도적으로 언급됐다고 분석했다. 또 FTX 사태 이후 부각됐던 자체 수탁 흐름은 AI 답변에서 영향력이 약해지고 있으며, 규제 거래소 수탁 방식 추천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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