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폴리마켓의 ‘2026년 한타바이러스 대유행’ 예측시장 확률이 7%로 떨어졌다. 해당 확률은 이번 주 28% 하락했다.
이 시장은 세계보건기구가 2026년 12월 31일 오후 11시 59분(미 동부시간)까지 한타바이러스 관련 상황을 ‘대유행’으로 공식 규정하는지에 따라 정산된다.
앞서 세계보건기구 관계자는 현재 일반 대중이 직면한 한타바이러스 위험은 낮다고 밝혔다. 한타바이러스 발생이 보고된 혼디우스호 탑승자는 대피 절차를 앞두고 있으며, 하선 뒤 42일간 능동 감시와 추적 관찰이 권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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