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업체 엠버는 2015년 이더리움 ICO에 참여한 고래 투자자가 6년 만에 활동을 재개해 69,878 ETH를 세 개의 신규 지갑으로 이체했다고 밝혔다.
이체 규모는 약 1억5,700만 달러다. 해당 투자자는 당시 ICO에서 69,400 ETH를 매입했으며, 당시 매입가는 ETH당 0.311달러로 전체 금액은 약 2만1,600달러였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마켓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