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신흥국 증시가 유가 급등과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MSCI 신흥 아시아 주가지수는 1.7% 넘게 하락했다. 한국 코스피는 5% 이상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돼 자동매매가 5분간 중단됐다.
프랑스 BNP파리바자산운용의 송저 아시아·글로벌 신흥시장 주식 선임 투자전문가는 이번 하락에 대해 4월 이후 강한 반등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크며, 전면적인 위험회피 전환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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