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가 배럴당 105달러를 돌파하며 장중 2.67% 올랐다고 오데일리가 게이트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WTI 원유 선물은 배럴당 102달러를 넘어서며 장중 3.81% 상승했다. 뉴욕 금 선물은 온스당 4,500달러 아래로 내려 장중 0.78% 하락했고, 현물 금은 1% 내린 4,498.16달러를 기록했다.
원유 가격 상승은 인플레이션 압력과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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