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폴리마켓에서 ‘앤트로픽의 기업가치가 6월 30일 전 1조1000억달러에 도달할지’에 대한 예측 확률이 67%로 올랐다. 24시간 기준 30%포인트 상승했다.
해당 시장은 나스닥 프라이빗 마켓이 공개하는 앤트로픽 비상장 시장 평가 데이터를 기준으로 정산된다. 시장 개설 이후 2026년 6월 30일까지 앤트로픽의 NPM 가격이 지정 금액 이상이면 ‘예’로, 그렇지 않으면 ‘아니오’로 처리된다.
앞서 앤트로픽은 5월 28일 투자 유치를 마쳤으며, H라운드 이후 기업가치는 9650억달러로 평가됐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앤트로픽이 컴퓨팅 역량 확대를 위해 수백억달러 규모의 추가 자금 조달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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